프라이빗 클라우드
- 인프라를 특정 기관의 사용자에게만 배타적(exclusive)으로 오픈
- 인프라를 직접 소유하고 자체적으로 관리
- 컴퓨팅 인프라의 규모를 조절하는데 상대적으로 많은 시간 소요
커뮤니티 클라우드
- 인프라를 특정 목적의 커뮤니티의 사용자에게만 배타적으로 오픈
- 커뮤니티 사용자들은 동일한 기관에 소속될 필요가 없음 = 사용자가 다양한 기관에 속할 수 있음
- 서로 다른 기관의 인프라를 하나의 논리적인 클라우드로 구성하는 기술 필요
- 그에 따른 보안 정책도 필요
퍼블릭 클라우드
- 일반 사용자들에게 오픈
- Amazon, Google 등 제3자가 운영. 다수 고객이 공유 사용.
하이브리드 클라우드
- 서로 다른 종류의 클라우드 배포 모델을 혼합한 형태
- 프라이빗 + 퍼블릭 OR 커뮤니티 + 퍼블릭
- 프라이빗 인프라 동적 확장에 예산 문제+시간적 제약 존재 -> 퍼블릭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
클라우드 모델 비교
| 구분 |
프라이빗 클라우드 |
커뮤니티 클라우드 |
퍼블릭 클라우드 |
하이브리드 클라우드 |
| 확장성 |
제한적 |
제한적 |
매우 높음 |
매우 높음 |
| 복원성 |
매우 높음 |
매우 높음 |
중간 |
중상 |
| 보안 |
높은 보안 수준 |
준수한 수준 |
서비스제공자 의존적 |
준수한 수준 |
| 성능 |
좋음 |
매우 좋음 |
중하 |
좋음 |
| 비용 |
매우 높음 |
높음 |
매우 높음 |
높음 |
Ex) 소프트웨어학부 클라우드 구축
- 소프트웨어 학생에게만 오픈될 경우 -> 프라이빗 클라우드
- 학교 전체의 소프트웨어 동아리일 경우 -> 커뮤니티 클라우드
- 소프트웨어 동아리(커뮤니티)에 여러 학부(기관) 소속 학생들이 소속 가능